[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13일 파주참사랑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생활비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파주참사랑회 김승기 회장(생능출판사 대표), 김종하 부회장, 반은주 사무국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파주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50명에게 40만 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참사랑회는 2009년 비영리민간단체 설립 이후 17년째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기 파주참사랑회장은 “지역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일상에 여유를 가지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되어 따뜻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변함없이 손을 내밀어 주시는 파주참사랑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연대와 실천이 파주시 복지행정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도시 파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지난 13일, 적십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파주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적십자사는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파주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파주시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특별회비는 긴급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적십자사의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2026년도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납부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를 2월 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2회에 걸쳐 부과되는 후납적 성격의 세금이나, 1월에 연세액을 한번에 납부하는 경우 4.5%를 공제받을 수 있어 납세자의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특히 1월 연납은 연중 가장 높은 공제율이 적용돼 절세 효과가 크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외에도 3월, 6월, 9월에도 신청이 가능하지만, 공제율은 각각 연세액의 3.7%, 2.5%, 1.2%로 점차 낮아진다. 또한 연납 후 차량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말소되는 경우에는 소유 기간을 제외한 잔여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신고·납부가 원칙이지만, 파주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납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 다만, 지난해 연납하지 않았거나 차량을 새로 취득한 경우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하거나, 파주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1월에 납부할수록 절세
[경기경제신문] 파주시가 혐오를 조장하는 정당 현수막에 대한 엄정한 행정 집행을 예고했다. 시는 타인을 모욕하거나 인권을 침해하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은 정당한 정치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금지 광고물’로 판단하고, 이에 대해 정비하기로 했다. 이는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인한 폐해에 대한 시민들의 개선 요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공적 공간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거리가 갈등의 장이 아닌 쾌적한 일상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의지 아래, 혐오 표현이 포함된 현수막을 최우선 정비 대상으로 분류했다. 특히 행정 집행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외광고심의위원회 개최 전 변호사의 법률 자문을 반드시 거치도록 했다. 전문가의 법리 검토를 통해 행정 처분의 정당성을 확보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엄정한 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비 절차는 법리 검토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의 신속한 심의를 거쳐 시정명령과 강제 철거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판단 주체를 독립된 심의기구로 전환해 행정의 공정성을 확보함으로써 특정 이해관계와 무관하게 시민 정서에 위해를 가하는 요소를 신속히 제거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파주시 관계자는 “사전 법리 검토를 바탕으로 기준을
[경기경제신문]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13일 의장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적십자회비 모금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은 물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활동을 전개하며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파주시의회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적십자 회비 모금의 취지와 인도적 구호활동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을 비롯해 파주시협의회 박진숙 회장, 서북봉사관 최기환 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환담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대성 의장은 “어려운 이웃과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적십자 봉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파주시의회 역시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 정신을 실천하는 데 있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농식품지원 분야 보조사업’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는다. 이번 보조사업은 이상기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 노동력 절감과 생산시설 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조성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추진된다. 이번 농식품지원 분야 보조사업은 ▲과수 냉해 예방 지원 ▲농업 냉난방시설 지원 ▲농업용 동력운반차 지원 ▲콩·보리 탈곡용 콤바인 지원 ▲산림 톱밥(우드칩) 농작물 재배 지원 ▲차광막 지원 ▲벼 건조장 조성 지원 등이다. 농지 소재지 기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동 지역의 경우, 농업정책과 농식품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보조사업별 신청 자격, 지원 요건,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정보마당-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농식품지원 분야 보조사업은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농업 창업 지원을 위해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을 연 2%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파주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 ▲농협 등 3개 기관이 연계해 지원한다. ▲파주시는 귀농인 선발을 ▲농신보에서는 담보력이 미약한 귀농인에게 신용보증서 발급을 ▲농협은 신용보증서를 통해 선발된 귀농인들이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18세 이상 65세 이하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로 나뉘며, 사업 대상마다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다르다. 자세한 조건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확인하면 된다. 사업을 희망하는 경우 농업정책과 농촌산업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 신청서는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을 통해 사업 계획과 영농정착 의지 등을 평가받게 되며, 면접 점수 60점 이상자 중 고득점자순으로 우선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농업창업자금 최대 3억 원, 주택자금 최대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지역 농특산물의 상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녪년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신청서를 오는 23일까지 접수한다.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은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포장재 제작 비용의 50%를 지원함으로써, 파주시 농특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파주시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출하에 필요한 ▲골판지 상자 ▲지대(종이 포대) ▲폴리에틸렌 포장재 ▲상표 스티커 등이며, 파주 농특산물 통합상표 ‘장단삼백’이 포함된 디자인을 사용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파주 농특산물 통합상표인 ‘장단삼백’인증을 받은 경영체 및 생산자 단체(작목반, 영농조합법인)이며, 읍면 지역의 경우 농지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동 지역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농특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사업이 농자재값 상승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단비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받는 명품 상표(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4기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제4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정책 활동 중심의 내실 있는 운영을 목표로 분과를 세분화해 분야별 정책 발굴과 제안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운영 분과는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교육, 참여·기반 등으로 구성되며, 분과별 자율 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40명 이내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파주시 소재 학교·직장·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위촉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선정된 협의체 구성원에게는 파주시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회의 참석 시 소정의 활동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분과별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참여자에게는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접수 마감은 1월 23일 18시까지이며, 서면심사를 통해 참여 의지와
[경기경제신문] 파주시는 구직자와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채용행사인 녪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할 구인업체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파주시 관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실질적인 채용행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시민에게는 폭넓은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행사 당일 직접 만나 서류 접수부터 면접, 채용 결정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채용 절차를 간소화하고, 신속한 인력 연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동일 행사에서는 44개 기업이 참여해 588건의 면접이 진행됐고, 이 가운데 212명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며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업체는 구인 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일자리센터, 운정행복센터 또는 문산행복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팩스 및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이력서 등